외주 개발 · 창업 · 바이브코딩 · AI · 마케팅
블로그
23년차 개발자 제임스가 직접 해 보고 알게 된 것을 적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절차, 문의부터 출시까지 단계별로
외주 개발은 문의, 견적과 계약, 기획과 디자인, 개발, 검수, 출시, 유지보수의 일곱 단계로 진행돼요. 단계마다 맡기는 쪽이 할 일과 챙길 것, 시간이 새는 곳을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실패 사례 5가지와 미리 막는 법
외주 개발이 실패하는 모양은 다섯 가지로 반복돼요. 기획서대로 만들었는데 못 쓰는 결과물, 끝나기 직전의 추가 비용, 연락 두절, 출시 뒤 보안 사고, 개발사 종속이에요. 각각 어디서 시작되고 계약 전에 무엇으로 막는지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업체 선정 체크리스트 15문항
외주 개발 업체를 고를 때 계약 전에 물어볼 15문항이에요. 역량, 진행 방식, 계약, 출시 뒤 네 묶음으로 나눴고, 문항마다 좋은 답과 걱정되는 답을 같이 적었어요. 미팅에 들고 가서 그대로 물어보세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vs 직접 만들기 vs 개발자 채용, 창업자가 고르는 기준
서비스를 만드는 길은 세 가지예요. 외주,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개발자 채용. 비용 · 속도 · 출시 뒤 · 위험 네 가지로 비교하고, 단계마다 어떤 길이 맞는지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견적서 읽는 법: 맨먼스와 숨은 비용
외주 개발 견적서는 총액만 보면 비교가 안 돼요. 맨먼스가 무엇인지, 견적서에서 꼭 찾아볼 네 줄, 견적에 빠져 있다가 나중에 붙는 비용 일곱 가지를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유지보수 계약, 몇 년씩 맡기기 전에 정할 5가지
외주로 만든 서비스는 출시 뒤에도 계속 고쳐야 해요. 하자보수와 유지보수의 차이, 유지보수 계약에 꼭 넣을 5가지, 그리고 개발사에 묶이지 않고 몇 년씩 맡기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업체 고르는 법: 플랫폼 · 에이전시 · 프리랜서 · 1:1 실시간 제작 비교
외주 개발 업체는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요. 매칭 플랫폼, 개발 에이전시, 프리랜서, 1:1 실시간 제작이에요. 내 상황이 어디에 맞는지 고르는 기준과, 계약 전에 물어볼 질문 7개를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MVP 외주 개발, 얼마나 걸리나요? 기간을 늘리는 것과 줄이는 것
MVP 외주 개발 기간은 코드를 짜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정해요. 기간을 늘리는 네 가지와 줄이는 방법, 4시간 한 세션에 실서버 배포까지 끝내는 방식, 그래도 따로 걸리는 심사 일정을 정리했어요.
바이브코딩·AI · 2026.09.15
바이브코딩 서비스, 버셀 말고 내 서버에 올리기 (DB · 도메인 · 월 비용)
회원 · 데이터베이스 · 파일 업로드가 있는 서비스는 화면만 있는 사이트처럼 올리기 어려워요. 서버 한 대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도메인 연결과 매달 드는 돈, 계정을 누구 이름으로 만들지까지 정리했어요.
바이브코딩·AI · 2026.09.15
바이브코딩으로 80% 만든 앱, 출시 못 하는 나머지 20%
화면은 거의 다 됐는데 출시가 몇 달째 미뤄진다면, 남은 건 기능보다 결정이에요. 회원가입 · 권한 · 환불 · 관리자 · 데이터 · 배포 비용 · 계정 명의까지 출시 전에 확인할 것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
바이브코딩·AI · 2026.09.15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 DB가 열려 있는지 5분 안에 확인하기
Supabase 로 만든 서비스라면 테이블마다 RLS 가 켜져 있어야 해요. 내 프로젝트의 Security Advisor 에서 열린 테이블을 찾고, AI 에게 무엇을 고쳐 달라고 할지 정리했어요.
바이브코딩·AI · 2026.09.15
수파베이스 무료로 시작했는데 왜 월 1천만 원이 됐을까
수파베이스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지만, 청구서는 요금제 가격이 아니라 프로젝트 수 · 컴퓨트 크기 · 전송량으로 커져요. 2026년 9월 기준 요금표와 내 사용량 화면 읽는 법을 정리했어요.
창업·경영 · 2026.09.15
레일즈로 만들면 나중에 개발자 구할 수 있나요?
국내에 레일즈 개발자가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보다 적은 건 사실이에요. 레일즈를 주력으로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겪은 채용 이야기와, 창업자가 기술 이름보다 먼저 챙길 것을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외주 개발 계약서, 저희 계약서를 조항별로 공개합니다
외주 개발 계약서에서 맡기는 쪽이 꼭 볼 곳은 저작권이 넘어오는 시점, 검수, 하자보수, 변경 절차, 계정 명의예요. (주)헤이제임스가 실제로 쓰는 표준계약서를 조항별로 풀어 설명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외주 개발사가 잠수했을 때 코드 되찾고 마저 만드는 순서
외주 개발사와 연락이 끊기면 법적 절차보다 먼저 지금 손에 있는 계정과 코드를 지켜야 해요. 확보 → 기록 → 공식 연락 → 기술 진단 → 이어서 만들지 다시 만들지 결정, 이 순서로 정리했어요.
마케팅·수익화 · 2026.09.15
중개 플랫폼, 개발비보다 먼저 정할 3가지
중개 플랫폼은 개발비보다 먼저 공급자를 누구부터 모을지, 수수료가 새지 않게 할지, 돈이 어떻게 흐를지를 정해야 해요. 요가 플랫폼을 세 번 갈아엎고 첫 달 400만 원을 낸 경험으로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정부지원금으로 앱 외주 맡길 때 심사위원이 보는 것
지원금으로 앱 개발을 맡기면 선정 평가 · 계약 전 승인 · 완료 검수에서 세 번 검토를 받아요. 단계마다 무엇을 보는지와 필요한 서류 · 돈이 나가는 순서를 공식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외주 끝나고 코드 받을 때, '초대'가 아니라 '소유권 이전'이어야 해요
개발사 저장소에 협업자로 초대받는 것과 저장소를 넘겨받는 것은 달라요. 초대 · 이전 · 포크의 차이와 헤이제임스가 실제로 코드를 넘기는 순서, 인수인계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어요.
제품 만들기 · 2026.09.15
플러터 vs 리액트 네이티브, 창업자가 볼 건 '개발팀이 떠난 뒤'예요
플러터와 리액트 네이티브 비교 글은 대부분 개발자가 무엇을 배울지를 다뤄요. 창업자가 먼저 볼 건 만든 팀이 떠난 뒤 누가 이어받아 고칠 수 있느냐예요.
외주 개발 · 2026.09.15
앱 개발 비용, AI 이후 달라진 숫자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2019~2020년 영상에서 첫 버전 앱 개발비로 2,000만~4,000만 원을 권했어요. AI 이후 그대로인 것과 달라진 것을 다시 따져 보고, 지금은 개발비를 어떻게 나눠 쓰는 게 나은지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