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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개발

외주 개발을 맡기기 전과 후에 알아야 할 것을 모았어요. 업체 고르기, 비용과 기간, 계약서, 코드 받기, 유지보수까지예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vs 직접 만들기 vs 개발자 채용, 창업자가 고르는 기준

서비스를 만드는 길은 세 가지예요. 외주,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개발자 채용. 비용 · 속도 · 출시 뒤 · 위험 네 가지로 비교하고, 단계마다 어떤 길이 맞는지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견적서 읽는 법: 맨먼스와 숨은 비용

외주 개발 견적서는 총액만 보면 비교가 안 돼요. 맨먼스가 무엇인지, 견적서에서 꼭 찾아볼 네 줄, 견적에 빠져 있다가 나중에 붙는 비용 일곱 가지를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유지보수 계약, 몇 년씩 맡기기 전에 정할 5가지

외주로 만든 서비스는 출시 뒤에도 계속 고쳐야 해요. 하자보수와 유지보수의 차이, 유지보수 계약에 꼭 넣을 5가지, 그리고 개발사에 묶이지 않고 몇 년씩 맡기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외주 개발 업체 고르는 법: 플랫폼 · 에이전시 · 프리랜서 · 1:1 실시간 제작 비교

외주 개발 업체는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요. 매칭 플랫폼, 개발 에이전시, 프리랜서, 1:1 실시간 제작이에요. 내 상황이 어디에 맞는지 고르는 기준과, 계약 전에 물어볼 질문 7개를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10.04

MVP 외주 개발, 얼마나 걸리나요? 기간을 늘리는 것과 줄이는 것

MVP 외주 개발 기간은 코드를 짜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정해요. 기간을 늘리는 네 가지와 줄이는 방법, 4시간 한 세션에 실서버 배포까지 끝내는 방식, 그래도 따로 걸리는 심사 일정을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외주 개발 계약서, 저희 계약서를 조항별로 공개합니다

외주 개발 계약서에서 맡기는 쪽이 꼭 볼 곳은 저작권이 넘어오는 시점, 검수, 하자보수, 변경 절차, 계정 명의예요. (주)헤이제임스가 실제로 쓰는 표준계약서를 조항별로 풀어 설명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외주 개발사가 잠수했을 때 코드 되찾고 마저 만드는 순서

외주 개발사와 연락이 끊기면 법적 절차보다 먼저 지금 손에 있는 계정과 코드를 지켜야 해요. 확보 → 기록 → 공식 연락 → 기술 진단 → 이어서 만들지 다시 만들지 결정, 이 순서로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정부지원금으로 앱 외주 맡길 때 심사위원이 보는 것

지원금으로 앱 개발을 맡기면 선정 평가 · 계약 전 승인 · 완료 검수에서 세 번 검토를 받아요. 단계마다 무엇을 보는지와 필요한 서류 · 돈이 나가는 순서를 공식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외주 끝나고 코드 받을 때, '초대'가 아니라 '소유권 이전'이어야 해요

개발사 저장소에 협업자로 초대받는 것과 저장소를 넘겨받는 것은 달라요. 초대 · 이전 · 포크의 차이와 헤이제임스가 실제로 코드를 넘기는 순서, 인수인계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앱 개발 비용, AI 이후 달라진 숫자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2019~2020년 영상에서 첫 버전 앱 개발비로 2,000만~4,000만 원을 권했어요. AI 이후 그대로인 것과 달라진 것을 다시 따져 보고, 지금은 개발비를 어떻게 나눠 쓰는 게 나은지 정리했어요.

외주 개발 · 2026.09.15

외주 개발 맡기기 전에, 기획서가 두꺼울수록 위험한 이유

같은 아이디어로 시작한 두 대표님 중 한 분은 하루 만에 결제되는 서비스를 열었고, 한 분은 3개월째 고치고 있어요. 차이는 외주 개발과 일하는 방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