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하고도,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인가요?
계정을 늘리고 교육을 한 번 돌려도 업무는 저절로 바뀌지 않습니다. 업무를 직접 뜯어보고, ROI가 가장 높은 곳부터 AI를 심고, 사내 교육까지 붙여 직원들이 스스로 쓰는 상태를 만들어 드립니다. 구축이 절반, 정착이 절반입니다.
30분 화상 상담 · 비용 없음 · 왜 안 바뀌는지부터 짚어드립니다
대표님이라면
추가 채용 없이 사업을 확장해 매출과 이익을 높일 수 있어요. 기존 직원들의 AI 생산성과 업무 역량도 함께 올라갑니다.
직원이라면
AI는 내 자리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AI를 다루는 사람을 돋보이게 합니다. 내 업무 효율을 높이고 회사에서 내 역할의 중요성을 키우세요. AX 챔피언이 되어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어요.
내 일은 얼마나 자동화할 수 있을까?
지금 하는 일을 한 줄로 알려주시면, AI가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를 바로 짚어드립니다. 1인 기업부터 대기업·공공기관까지, 누구에게나 해당됩니다.
STEP 1/3
DX가 '디지털로 옮기는 것'이라면, AX는 '일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것'
AX(AI Transformation)는 AI 툴을 하나 더 도입하는 게 아닙니다. AI가 판단과 실행의 일부를 대신하도록 업무 자체를 재설계하는 것입니다. 종이 업무를 엑셀로 옮기는 게 DX였다면, 그 엑셀 작업을 사람이 안 쳐다봐도 되게 만드는 게 AX입니다.
"우리 같은 회사도 AX가 필요할까요?"
AX 이야기를 하면 가장 많이 돌아오는 질문입니다. 답은 대부분 '네'입니다 — AI와 멀어 보이는 회사일수록 사람 손으로 도는 반복 업무의 비중이 높아서, 바뀌었을 때의 폭이 오히려 큽니다.
직원 8명 식자재 도매상
"우리는 전화랑 엑셀이면 충분한데요."
매일 아침 문자·전화 주문을 엑셀에 옮겨 적는 데 두세 시간. 그 취합이 자동으로 끝나면, 하루가 배송과 영업에서 시작됩니다.
원장이 혼자 상담까지 하는 학원
"AI요? 저희는 애들 가르치는 일인데요."
문의의 대부분은 시간표·수강료·레벨 같은 비슷한 질문입니다. 반복 안내를 AI가 받으면, 원장은 등록을 결정짓는 상담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견적서 쓰다 하루가 가는 설비·인테리어 업체
"현장 뛰는 일이라 AI랑은 상관없어요."
현장은 못 바꿔도 견적서·계약서·시공 사진 정리는 바꿀 수 있습니다. 사무 업무가 줄면 하루에 현장 하나를 더 돌 수 있습니다.
이 중 하나라도 익숙하다면, 바뀔 업무가 있는 회사입니다
- 같은 내용을 매번 다시 타이핑한다 — 문자, 이메일, 견적서
- 흩어진 자료를 엑셀로 취합하는 데 반나절씩 쓴다
- 고객 문의의 8할이 비슷한 질문이다
- 일 잘하는 직원 한 명이 빠지면 업무가 멈춘다
- 사람을 못 뽑아서 미루고 있는 일이 있다
기업 AI 도입이 흐지부지되는 세 가지 이유
툴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툴을 들여놓고 교육을 한 번 돌렸는데도 몇 달 뒤 지표가 그대로라면 — 도구는 들어왔는데 일하는 방식이 안 바뀐 것입니다. 대부분 이 세 가지에서 멈춥니다.
주인 없는 추진
'AI 해보자'는 지시만 있고 책임지고 끌고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태스크포스는 만들어지지만 몇 달 뒤 조용히 사라집니다.
직원들의 저항
'내 일을 뺏기는 것 아니냐'는 불안과 '어차피 또 바뀔 것'이라는 냉소. 변화관리 없이 툴만 던져주면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70%에서 멈춤
데모까지는 그럴듯한데 실제 업무엔 못 씁니다. 결과를 매번 사람이 다시 확인해야 한다면, 전환이 아니라 일이 하나 늘어난 것입니다.
판단에는 에이전트, 반복에는 내부 툴
회사의 데이터, 일하는 과정, 사람 머릿속에만 있는 암묵지를 먼저 찾습니다. 그다음 판단이 필요한 자리에는 에이전트를, 손이 많이 가는 반복 작업에는 내부 툴을 붙입니다.
판단이 필요한 자리 → 에이전트
애매한 문의를 분류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고객의 상황까지 보고 답변 초안을 잡는 일. 단, 고객에게 나가는 것과 돈이 걸린 것은 사람이 확인 후 보내는 선을 함께 설계합니다.
반복되는 자리 → 내부 툴
엑셀과 외부 서비스로 굴리던 업무를 우리 회사 전용 도구로 들여옵니다. 예약이 바뀌면 남은 횟수가 알아서 움직이는, 사람이 손으로 안 고쳐도 되는 화면입니다.
그리고 붙이는 것은 절반입니다 — 나머지 절반은 교육과 정착
가장 흔한 실패는 툴을 들여놓았는데 몇 달 뒤 지표가 그대로인 것입니다. 도구는 들어왔는데 일하는 방식이 안 바뀐 거죠. 그래서 저희는 구축 절반, 정착 절반으로 설계하고 — 교육을 별도 옵션이 아니라 컨설팅의 기본 범위에 포함합니다.
챔피언부터
전 직원을 한 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의욕 있는 한두 명의 업무부터 확실히 바꿔 성과를 보여주면, 옆자리가 따라옵니다.
위에서부터
'내 자리가 없어질까' 하는 불안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아래에서 밀어붙여서 풀리지 않습니다 — 대표가 방향을 정하고 직접 쓰는 모습을 보여야 풀립니다.
교육은 계속
교육은 한 번 하고 끝이 아니라 계속 관리하는 일입니다. 잘 만든 프롬프트와 스킬은 개인 컴퓨터가 아니라 회사 자산으로 모아 누구나 꺼내 쓰게 합니다.
지표 먼저
시작 전에 움직일 숫자를 정합니다. 문의 응답 시간이든 마감까지 걸리는 날짜든 — 지표가 없으면 잘 되고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작게 시작
처음부터 회사 전체를 바꾸려 하면 대부분 중간에 멈춥니다. 가장 잘 아는 업무 하나를 끝까지 되게 만들고, 성과를 확인한 뒤 옆으로 넓힙니다.
안전장치
어디까지 자동으로 하고 어디서 사람이 확인할지 선을 미리 긋습니다. AI 사용 비용이 어디에 얼마 드는지 보이게 하는 것까지가 운영입니다.
진단에서 내재화까지, 컨설팅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툴 추천으로 끝나는 컨설팅이 아니라, 구축과 사내 교육까지 포함해 실제로 굴러가는 상태까지가 범위입니다.
진단 — 업무를 뜯어보고 기회 지도를 그립니다
현장 인터뷰와 워크숍으로 업무 속 암묵지를 드러내고, 어디에 AI를 심으면 효과가 큰지 우리 회사만의 기회 지도를 그립니다.
설계 — ROI가 높은 곳에 먼저 깃발을 꽂습니다
모든 업무를 한 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투자 대비 효과가 가장 큰 업무부터 우선순위를 정하고, '사람이 안 쳐다봐도 되는 90%'를 기준으로 전환 목표를 설계합니다.
구축 — 사내 도구·자동화·지식 챗봇을 납품합니다
반복 업무 자동화, 사내 지식 AI 챗봇, 우리 회사 전용 도구까지 — 발표 자료가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바로 쓰는 결과물을 만들어 납품합니다.
교육·내재화 — 외주 의존 없이 스스로 굴러가게
사내 AI 교육으로 팀 전체의 리터러시를 끌어올리고, 조직 안의 AX 챔피언을 발굴·육성합니다. 교육은 한 번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 잘 만든 프롬프트와 스킬을 개인 컴퓨터가 아니라 회사 자산으로 모아 누구나 꺼내 쓰게 하고, 기술 이관까지 마쳐 컨설턴트가 떠난 뒤에도 계속 굴러가게 만듭니다.
업종은 달라도, AX 기회는 네 가지 패턴으로 읽힙니다
문서·상담·반복·분석 — 이 네 가지 공통 패턴을 업종의 맥락에 맞게 적용합니다.
커머스·마케팅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 제작과 CS 응대를 자동화합니다.
전문서비스 (법률·회계·세무)
반복 서면 작성과 자료 검토 시간을 줄이고, 전문가는 판단에 집중하게 합니다.
제조·물류
발주·재고·배차처럼 문서와 엑셀로 도는 업무를 자동 흐름으로 바꿉니다.
의료·공공
규제가 있는 도메인은 보안과 규정의 범위 안에서 적용 지점을 찾습니다.
소상공인·로컬 비즈니스
예약·리뷰·단골 관리까지, 팀이 작을수록 AX 효과는 더 빠르게 나타납니다.
우리 업종이 안 보이시나요?
업종이 달라도 네 가지 패턴은 같습니다. 상담에서 어떤 업무부터 바뀔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23년차 개발자가 직접 진단하고, 직접 만듭니다
스타트업 전문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350개가 넘는 플랫폼을 만들었고, 지금은 AX 컨설턴트 양성 과정을 직접 가르치고 있습니다. 슬라이드로 끝나는 컨설팅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만들어 보여주는 컨설팅을 합니다.
과장하지 않습니다
정직한 진단
AI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구분해 말씀드립니다. 효과가 나기 어려운 일이라면 계약 전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90%가 기준
'그럴듯한 데모'가 아니라, 사람이 결과를 안 쳐다봐도 되는 수준을 진짜 전환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내재화가 목표
외주에 계속 의존하게 만드는 컨설팅은 하지 않습니다. 교육과 기술 이관으로 회사 안에 남는 역량을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작 의뢰 전, 고객사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Q IT 회사가 아닌데도 가능한가요?
네. 커머스, 제조·물류, 법률·회계 같은 전문서비스, 의료·공공, 소상공인까지 업종별 접근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히려 IT가 아닌 업종일수록 반복 업무가 많아 효과가 빠르게 나타납니다.
Q 직원들이 AI를 잘 모르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구축만 하고 떠나는 게 아니라 사내 교육과 AX 챔피언 육성까지가 컨설팅 범위입니다. 직원들이 스스로 쓰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Q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회사 규모와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무료 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듣고, 어디까지 가능한지와 예상 범위를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상담 후 진행 여부는 자유롭게 결정하시면 됩니다.
Q 무료 상담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30분 화상 미팅으로 진행합니다. 현재 업무와 고민을 듣고, AI로 바뀔 수 있는 지점과 우선순위에 대한 의견을 드립니다. 상담만으로도 가져가시는 게 있도록 준비합니다.
Q 교육도 컨설팅에 포함되나요?
네, 별도 옵션이 아니라 기본 범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구를 들여놓는 게 절반, 직원들이 실제로 쓰게 만드는 게 나머지 절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사내 AI 교육, AX 챔피언 육성, 프롬프트·스킬의 회사 자산화까지 컨설팅 안에서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 회사 업무, AI로 어디까지 바뀔 수 있을까요?
무료 상담에서 먼저 진단해 드립니다. 듣고 결정하세요.
무료 사전 상담 신청
결제 전에 가볍게 시작하세요. 아이디어와 연락처만 남겨주시면 제임스가 직접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